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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Dante Media Lab

2018-10-23

단테미디어랩​​이 연출•​제작​한 ​국방홍보원 국방TV의 KFN스페셜 '당신을 찾아서'(다큐멘터리)가 

22일 제9회 폴란드 국제 군역사 영화제(IH&MFF) 군사영화 부문에서 폴란드 군사박물관 특별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폴란드 국제 군역사 영화제는 유럽연합(EU)이 후원하는 유럽 유일의 군사영화제로 

장편영화​•​다큐멘터리•​군사영화 3개 부문의 출품작에 대해 시상한다. 

이번 영화제에는 미국, 호주, 핀란드, 일본 등 29개국에서 70편의 작품이 출품됐다.


KFN스페셜 '당신을 찾아서'는 배우 백승훈과 가수 찬브로(본명 박찬)가 전국 각지에 있는 6.25전사비(戰死碑)를 찾아 떠나는 이야기다.

6.25전사비는 6.25전쟁에서 전사한 희생자들을 기리기 위해 유족과 친구들이 직접 세운 비석인데, 

비석에 새겨진 글에는 떠나간 아들에 대한 아버지의 그리움과 사랑하는 남편을 잃은 아내의 비통함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6.25 전쟁 당시 가족과 조국을 지키기 위해 전장에 나가 목숨을 바친 사람들 중 우리가 기억하지 못하는 분도 많다. 

'당신을 찾아서'는 이름 없는 호국 영령을 찾고 기리는 여정을 담백하게 묘사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17-01-02

네이버 웹드라마 연간 재생수가 지난해 1억건을 돌파했다. 다양한 소재, 장르, 포맷을 시도로 양과 질 동시 성장을 이끌었다. 생태계 조성을 위한 창작 지원금과 이용자 접근성 강화로 성장에 박차를 가한다.

네이버는 지난해 2016년 총 작품 재생 수가 1억395만7534건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웹드라마 상영 편수는 95편을 기록했다. 2015년 60편에서 158% 늘어난 수치다. 네이버 플랫폼에서 제공되는 웹드라마는 2013년 8편, 2014년 21편에 이어 꾸준한 상승세다.

네이버웹툰을 영상화한 `마음의 소리`는 재생수 3000만건을 돌파했다. 2000만건을 기록한 `긍정이 체질` 1200만 건에 달하는 `초코뱅크` 등 큰 인기를 얻은 작품이 다수 등장했다.

연령, 성별, 기기 등 여러 측면에서 사용성이 확대돼 성장을 이끌었다. 2015년까지만 해도 10대와 여성 사용자층에 편중됐지만 지난해에는 성비와 연령층이 고르게 분포됐다. 네이버 웹드라마 성별 이용자 비중은 남자 40%, 여자 60%를 기록했다. 연령별 비중은 20대 38%, 30대 25%, 10대 22%를 차지했다. 모바일 이용자 비중은 33%에서 39%까지 상승했다.

2017-01-16

국방부는 국방TV KFN스페셜 ‘당신을 찾아서’가 지난 10월,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주관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지난 15일 오전 11시 방송회관에서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수상작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지난 10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은 심사위원들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국방TV ‘당신을 찾아서’ 등 총 7편이 선정됐다. 
이번 10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뉴미디어 부문에 선정된 KFN스페셜 ‘당신을 찾아서’ 는 국방TV에서 국군의 날 특집으로 제작된 작품으로
단테미디어랩이 제작했으며 배우 백승훈과 가수 찬브로(박 찬), 두 남자가 전국 각지에 있는 6.25전사비를 찾아 떠나는 기행 다큐멘터리이다.  
6.25전사비는 6.25전쟁에서 전사한 남편, 아들, 친구 등을 기리기 위해 유가족이 세운 것이며, 
가수 찬브로는 전사자들의 넋을 위로하기 위해 자신이 직접 만든 노래 ‘궁금하오’를 부른다. 
국내유일의 국방·안보 전문채널 국방TV는 앞으로도 더욱 다양하고 전문화된 우수콘텐츠를 제작해 시청자에게 만족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채널A, 제 2회 착한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 개최


2016-11-11

채널A가 개국 5주년을 맞아 실시한 ‘제2회 착한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이 11일 금요일 오전 11시 동아미디어센터 1층 채널A 오픈스튜디오에서 열렸다.


대상에는 김하라 감독의 <질풍기획>이 선정됐다. <질풍기획>은 직원들의 일상을 소재로 치열한 직장 생활의 애환을 특유의 코미디로 녹여내 화제가 된 동명의 웹툰을 원작의 웹드라마. 배우 백성현과 가수 이기찬 등이 주연을 맡았고, 개그맨 박성광 등이 카메오로 출연했다.

<질풍기획>을 연출한 김하라 감독은 12년간 국내 한 대형 광고대행사에서 근무했던 콘텐츠 전문가로, “나이 마흔에 회사를 나와 처음으로 도전한 작품을 수상할 수 있어 감사하다. 계속해서 우리의 일상을 위로하고 함께 공감해볼 수 있는 착한 콘텐츠를 제작하겠다”는 수상소감을 밝혔다.


10대가 만든 작품도 입상해 눈길을 끌었다. 강남영상미디어 고등학생들이 제작한 작품인 <선인장>은 학생들 눈으로 바라본 선생님을 담은 단편 다큐멘터리로 실제 연극 배우로 활동하는 김정수 씨가 출연했다.


지난 8월부터 두 달간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단편영화, 다큐멘터리, 웹드라마,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장르의 영상물 총 214편이 접수됐다. 이들 작품 중 대상 1작품(상금 1천만 원), 최우수상 2작품 (5백만 원), 우수상 2 작품 (3백만 원), 입상 6 작품 (50만원) 등 총 10편의 작품이 모두 3차례의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특별심사위원은 영화 <너는 내 운명>, <그 놈 목소리> 등을 연출한 박진표 감독과 독립 영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를 연출한 진모영 감독이 맡았다. 

박진표 감독은 “최대한 참신한 내용을 가진 작품으로 선정했다. 단편의 특성을 잘 살린 작품이 많았고 어떤 작품은 보는 내내 눈물이 핑 돌았다”라고 평가했다. 진모영 감독은 “시대를 잘 반영한 작품이 많았고, 반전도 좋았다. 또한 방송국에서 당장 정규 편성을 해도 될 만큼 신선한 포맷의 작품도 있을 만큼 작품들의 완성도가 높아서 심사 내내 고민했다”라고 평가했다. 


한편, 시상식에는 이번 공모전 수상자들과 박진표 감독, 채널A 임채청 대표이사와 윤정화 제작본부장 등 모두 30여 명이 참석했다. 

채널A는 이번 공모전 수상작을 연내에 채널A를 통해 방송할 계획이다

2016-06-21

웹드라마 ‘질풍기획’, K웹페스트 본선 진출

웹드라마 '질풍기획'이 K웹페스트 본선에 진출했다.

단테미디어랩이 제작한 '질풍기획’(연출 김하라, 제작 단테미디어랩)은 제2회 K웹페스트(KWEB FEST)에 공식초청작으로 초대받고 본선에 진출했다.

총22개국 150편 출품작 중에서 국내외 작품 100편이 공식초청작으로 선정됐으며 웹드라마 ’질풍기획’은 K웹페스트 한국 웹시리즈 부문에 공식 초청받아 본선에 진출해 다양한 작품들과 치열한 경쟁을 치를 예정이다.

8월 18일부터 20일 사흘간 열리는 K웹페스트는 아시아 유일의 웹시리즈 페스티벌로
국내외 다양한 장르의 웹시리즈 콘텐츠를 초청해 시상식을 개최하는 등 성공적인 웹영화제로 부상하고 있다.

한편 '질풍기획'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웹드라마로 광고대행사 직원들의 일상을 소재로 치열한 직장 생활의 애환을 특유의 코미디로 녹여내 화제를 모았다.

2016-04-14

네이버 인기 웹드라마 '질풍기획'의 제작사 단테미디어랩과 소셜미디어기반의 문화·미디어 콘텐츠 제작 스타트업 피플게이트가 지속적 콘텐츠 수출을 위한 콘텐츠 공동 제작 계약을 맺었다.

최근 IT업계에는 소셜 미디어와 웹 기반의 콘텐츠 사업이 확대되고 있지만, 인스턴트 형태의 콘텐츠가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저작권 분쟁도 심심치 않게 발생하고 있다.

단테미디어랩 김하라 대표는 "앞으로의 미디어 콘텐츠는 단순 일회성 콘텐츠보다는 지속 가능한 가치를 줄 수 있는 콘텐츠와 확장성이 중요할 것"이라며 "피플게이트는 현재 토크쇼, 콘서트 등을 인기리에 진행하고 있고, 자체 앱과 해외 미디어 채널을 통해 100만 건 이상 노출될 수 있는 파트너와 연결된 국내의 몇 안 되는 스타트업으로 앞으로 유통과 배급에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피플게이트 권태호 대표 역시 "단테미디어랩과 피플게이트의 가장 큰 특징은 두 회사의 비전이 매우 유사하다는 측면이다, 단테미디어는 직원 대부분이 제일기획 출신의 경험 있는 팀원으로 피플게이트의 부족한 경험을 채워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앞으로 양사는 중국 동영상 플랫폼·검색엔진과 연계한 미디어 콘텐츠 및 웹드라마 등을 제작하며 중국, 미국 등에 제공할 예정이다.

2016-02-02

웹드라마 '질풍기획' OST 발매…작품의 감동, 여운을 이어간다 
 
웹드라마 '질풍기획' 제작사 단테미디어랩 측이 '질풍기획 OST앨범' 을 발매했다.
'질풍기획'은 원작 특유의 병맛을 선사하는 동시에 직장인들이 겪을 수 있는 애환을 그려 네티즌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웹드라마이다.
이런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질풍기획' 제작사 단테미디어랩 측은 '질풍기획 OST앨범' 을 발매했다고 밝혔다. 
이번 OST 앨범에는 총 6개의 곡이 담겼다.
극 중 활기를 불어넣어 주는 메인 테마곡인 '질풍속으로(연주곡)'을 시작으로 슈스케4 출신의 '안예슬'이 부른 '015B'의 리메이크곡 
'때늦은 비는'이 타이틀곡으로 실렸다.
또한, OST에는 래퍼 '레디'의 '취권', 감성 발라더 '손준혁'의 '미워도 아파도 지워도', 'Shoot Out'등 발라드에서 힙합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담겨있다.

2016-02-02

웹드라마 ‘질풍기획'(감독: 김하라)이 지난달 25일 첫 방송 후, 첫 화 조회 수가 12만 뷰를 넘었고 
첫 주 동안 전체 영상 조회수 34만 뷰로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방송 1화 에피소드부터 짤방이 만들어지며 각종 SNS 사이트에 사고뭉치 신입사원 김병철(백성현 분)의 입사 과정이 
‘면접에서 합격하는 법’으로 퍼져 인기를 실감나게 했다.
특히 질풍기획 제3기획팀의 우여곡절 에피소드는 많은 직장인들의 공감을 받으며 업무로 지친 직장인들에게 소위 ‘사이다’ 역할을 해 주고 있다.
또한 대다수의 네티즌들은 원작 ‘질풍기획’의 '병맛' 코드를 드라마로 만들 생각을 한 제작진들에게 “미쳐 줘서 감사하다”며 원작의 실사화를 반겼다.
제작사 단테미디어랩은 “질풍기획이 현재 중국과 미국 등 해외에서 판매 문의가 들어오는 등 뜨거운 관심이 느껴진다”며, 
“앞으로도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한편, 웹드라마 '질풍기획'은 매주 월, 수, 금 오전 8시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새로운 에피소드를 공개하고 있다.

 2016-01-26

첫 공개된 웹드라마 '질풍기획'이 화제다. 
25일 첫 방송에서는 김병철(백성현)이 송치삼(이긴찬) 대리와 조현철(최병모) 부장에게 심문을 당하며 등장했다. 
조현철 부장이 "병철아 이건 진짜 화를 내려는 게 아니라 순수하게 궁금해서 물어보는 거야. 광고주에게 왜 약속한 시간에 메일을 안 보냈니"라고
달콤한 목소리로 물었고, 이에 송치삼 대리는 "괜찮으니까 얘기해봐. 진짜로 화 안 낸다니까"라고 말을 거들었다.
김병철은 순수한 눈망울로 잠시 망설이더니 "이유가 뭐 있겠습니까. 잊어버렸습니다"라는 말을 남기고 밧줄에 발을 묶인 채 
사무실 밖으로 날아가 웃음을 자아냈다.
'질풍기획'은 백성현, 이기찬, 최병모, 백승훈, 향숙, 남명렬 등이 '질풍기획 제3기획팀'으로 열연 중이며, 
평범해 보이지만 전혀 평범하지 않은 광고대행사의 질풍같은 일상을 다룬다.
지각을 면하기 위해 건물 사이를 날아다니고, 사소한 실수에 건물 밖으로 번지점프를 당하는 등 '병맛' 코드로 
웹툰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12부작으로 제작된 웹드라마 '질풍기획'은 매주 월, 수, 금요일 오전 8시에 네이버 TV 캐스트에서 공개된다.

2016-01-25

백성현이 면접을 보기도 전에 합격했다. 
25일 웹드라마 '질풍기획' (감독 김하라, 원작 이현민) 첫 화에서는 김병철(백성현)이 면접을 보기도 전에 합격한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김병철(백성현)은 질풍기획의 신입사원 면접 날, 새벽에 회사 앞으로 찾아갔다.
회사 입구에서 질풍태(남명렬) 사장을 마주하자 김병철은 "김병철이라고 합니다. 면접보러왔습니다"라고 당당하게 외쳤다.
이에 질풍태 사장은 의아한 표정으로 "면접이라니, 지금은 새벽 4신데"라고 말했고, 김병철은 "늦으면 안되니까 6시간 일찍 왔습니다"라며 소리쳤다. 
그러자 질풍태 사장은 "합격!"을 외쳤다.
'질풍기획'은 똘끼 충만한 광고쟁이들의 좌충우돌 이야기를 그린 웹드라마이며 매주 월, 수, 금 오전 8시 네이버TV캐스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6-01-25

​'질풍기획'이 드디어 첫 방송됐다.  

25일 첫 방송된 웹드라마 '질풍기획'은 김병철(백성현)의 독특한 캐릭터에 대해 소개됐다.
김병철은 질풍기획의 신입사원으로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있지만 바보다.

그의 첫 등장은 밧줄에 다리를 묶인채 벽에 매달리는 벌을 받는 것으로 강렬했다.
조현철(최병모) 부장과 송치삼(이기찬) 대리는 김병철에게 "진짜 화를 내려는게 아니라 순수하게 궁금해서 물어본다"며 

"광고주에게 약속한 시간에 왜 메일을 안 보냈냐"고 물었다. 
이에 고민하던 김병철은 "이유가 뭐 따로 있겠습니까. 잊어버렸습니다"라고 소리쳤다. 

결국 분노한 선배들은 김병철의 두 다리를 밧줄로 묶고 창밖으로 던져버린 것이다.
박팔만 차장은 '병철씨는 바보를 넘어 뭔가가 있다'고 직감하며, '문제 해결을 위해 빌딩숲을 날아오르는 열정이 있지만 

대부분의 능력이 실제 업무에 별로 도움이 안된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곧 김병철에게 광고주를 만날 때 비장의 스킬이 발휘된다고 전해 과연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질풍기획'은 매주 월, 수, 금 오전 8시 네이버TV캐스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6-02-02

지난달 25일 첫 방송을 한 웹드라마 ‘질풍기획(감독: 김하라, 제작: 단테미디어랩)’이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포털 사이트 네이버 검색 순위 2위에 들며 신고식을 치른 데 이어, 첫 화 조회수가 12만 뷰를 넘겼고 
첫 주 동안 전체 영상 조회수 34만 뷰로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질풍기획 제작사인 단테미디어랩은 스타 아이돌 없이 이런 성적을 거둔 비결은 원작의 매력과 이를 살린 연기자와 연출력, 
그리고 기존 연애물 위주의 웹드라마에서 벗어나 감성 블랙코미라는 새로운 장르를 시도한 것에 있다고 밝혔다.
특히 질풍기획 제3기획팀의 우여곡절 에피소드는 많은 직장인들의 공감을 받으며 업무로 지친 직장인들에게 소위 ‘사이다’ 역할을 해 주고 있다.
또한 대다수의 네티즌들은 '병맛' 코드의 원작 ‘질풍기획’을 드라마로 만들 생각을 한 제작진들에게 “미쳐 줘서 감사하다”며 원작의 실사화를 반겼다.
매주 월, 수, 금 오전 8시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웹드라마 '질풍기획'의 새로운 에피소드를 만나볼 수 있다.

2016-01-27

지난 월요일 첫 방송을 시작한 '웹드라마 질풍기획'이 포털 사이트 네이버 실검 순위 2위에까지 오르며 대박 조짐을 보였다.
첫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도덕과 열정으로 무장했지만 바보인 신입사원 김병철(백성현 분)의 병맛 이야기로 네티즌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다.
열혈청년 김병철은 면접에 늦지 않기 위해 새벽부터 회사로 나가서 질풍태 사장(남명렬 분)에게 합격을 받아 입사하지만, 
광고주에게 메일을 보내지 않아 선배들의 분노를 사게 되고 밧줄에 묶인 채 회사 창문 밖으로 내 던져진다.
또 할 일이 태산같이 쌓인 선배들을 뒤로하고 냉큼 퇴근하는 모습은 네티즌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오는 27일에 오픈되는 '2화 아이엠 병철 Part2'에서는 사고뭉치 병맛 김병철이 슈퍼갑 광고주를 대처하는 스킬이 공개될 예정이어서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2016-01-27

​'질풍기획' 감독 "원작 병맛 코드 표현하기 위해 공들였다"


웹드라마 '질풍기획'이 병맛 코드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질풍기획'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웹드라마로 광고대행사 직원들의 일상을 소재로 치열한 직장 생활을 다룬다.

주인공 김병철은 지각을 면하기 위해 건물 사이를 날아다니고, 광고주에게 메일을 보내지 않는 등 사소한 실수에 건물 밖으로 강제 번지점프를

당하는 등 '병맛' 코드로 네티즌의 사랑을 받고 있다.

기획과 연출을 담당한 김하라 감독은 "원작 마니아로서 특유의 병맛과 열혈 코드를 드라마로 표현하기 위해 가장 공을 들였다"며 

"다양한 장르 개척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작품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웹드라마 '질풍기획'은 매주 월, 수, 금요일 오전 8시에 공개된다.

2016-01-27

웹드라마 '질풍기획'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5일 첫 방송을 시작한 '웹드라마 질풍기획'이 포털 사이트 네이버 실검 순위 2위에까지 오르며 대박 조짐을 보였다. 
이날 방송된 첫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도덕과 열정으로 무장했지만 바보인 신입사원 김병철(백성현 분)의 병맛 이야기로 네티즌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다.

김병철(백성현)은 새벽 4시에 회사 앞으로 갔고 입구에서 질풍태(남명렬 분) 사장을 마주했다. 그는 "면접 보러왔다"고 당당하게 외쳤다. 

사장은 의아해하며 "지금은 새벽 4신데"라고 놀랐고 김병철(백성현)은 "늦으면 안 되니까 6시간 일찍 왔다"고 대답했다.

이어 사장은 "합격!!!!!!!!!!!!"을 외치며 제대로 '병맛' 웃음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을 즐겁게 했다. 

무사히 입사한 김병철(백성현)은 "광고주에게 왜 메일을 보내지 않았냐"는 조현철 부장(최병모 분)과 송치삼 대리(이기찬 분)의 추궁에

"이유가 뭐 있겠습니까! 잊어버렸습니다!"라고 대답해 선배들의 분노를 샀다. 
누리꾼들은 이에 대해 "완전 웃겨" "이런 개그코드 완전 좋아" "대박 챙겨봐야지"등의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숨기지 못했다.

한편 27일에 오픈되는 '2화 아이엠 병철 Part2'에서는 사고뭉치 병맛 김병철이 슈퍼갑 광고주를 대처하는 스킬이 공개될 예정이다.

2016-01-25

박성광이 깐깐한 광고주로 완벽 변신했다.

25일 웹드라마 '질풍기획' (감독 김하라, 원작 이현민) 첫 화에서는 질풍기획의 김병철(백성현)이 조현철(최병모) 부장, 박팔만(백승훈) 차장과 

광고주 용봉탄(박성광) 부장을 만나러 가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질풍기획의 3인은 용봉탄 부장의 호출로 불려갔다. 

박팔만은 용봉탄 부장의 악랄함에 대해 속삭였다. 

"용봉탄은 10년간 광고 대행사에서 일하다가 광고주가 된 '신이 된 남자'다"라며 "광고주가 누렸던 모든 권력을 자신이 누리고 있다"고 소개했다.

아니나 다를까 용봉탄 부장은 "이번 광고 인쇄 안에 대해서​ 간단하게 수정할게 있다"며 깐깐한 수정 사항이 적힌 리스트를 질풍기획에게 던졌다.

'질풍기획'은 똘끼 충만한 광고쟁이들이 살아 숨쉬고, 야근 요정이 손짓하는 광고회사의 좌충우돌 이야기를 그린 웹드라마다.

2016-01-25

웹드라마 ‘질풍기획’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5일 첫 공개된 웹드라마 ‘질풍기획’이 신선한 연출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질풍기획’은 ‘병맛’ 코드로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주인공 김병철(백성현 분)은 입사 면접에 늦지 않기 위해 한밤중에 회사 앞에서 기다리다 대표로부터 단번에 합격 소식을 받는다.
또한, 지각한 김병철을 벌하기 위해 팀원들은 김병철을 거꾸로 매달아 건물 밖으로 던지는 위험천만한 벌을 내리기도 했다. 
‘질풍기획’은 이현민 작가의 온라인 웹툰으로 평범해 보이지만 전혀 평범하지 않은 광고대행사 ‘질풍기획’의 제3기획팀의 질풍 같은 일상을 다룬다. 
백성현, 이기찬, 최병모, 백승훈, 향숙, 남명렬 등이 ‘질풍기획 제3기획팀’으로 변신했다.
한편 12부작으로 제작된 웹드라마 ‘질풍기획’은 매주 월, 수, 금요일 오전 8시에 공개된다.

2016-01-22

드라마 ‘질풍기획’이 오는 25일 첫 방을 앞두고 있다.
웹드라마 '질풍기획’은 네이버에 연재된 ‘들어는 보았나! 질풍기획’ 동명 웹툰을 바탕으로 광고대행사 직원들의 일상을 소재로 치열한 직장 생활과 
특유의 병맛 코미디를 담은 감성 블랙코미디로, 한국콘텐츠진흥원의 방송 콘텐츠 지원작으로 선정될 만큼 기획 단계에서부터 주목을 받은 작품이다.
주연 배우로는 도덕과 열혈로 무장했지만 바보 같은 신입사원 역의 백성현, 발라드 가수에서 차도남 연기자로 변한 송치삼 대리 역의 이기찬,
소심하고 유치한 조현철 부장 역으로 최병모가 나온다.
기획과 연출을 담당한 김하라 감독은 “원작 마니아로서 원작이 가진 특유의 병맛과 열혈 코드를 드라마로 표현하기 위해 가장 공을 들였다”라며
“힘들었지만 웹드라마 시장의 다양한 장르 개척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작품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질풍기획’은 25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월, 수, 금 오전 8시 네이버TV캐스트에서 만날 수 있다.

2016-01-04

배우 백승훈이 '질풍기획'에서 진지하면서도 코믹한 연기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웹드라마 '질풍기획'이 주인공들의 매력이 담긴 5번째 개별 공식 포스터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공개된 포스터에는 극중 박팔만 차장 역할을 맡은 백승훈의 모습이 담겨있다.
박팔만은 소심하고 눈치 빠르며 불면증이 있고, 춤의 달인이며 요정의 존재를 믿는 독특한 캐릭터다.
백승훈은 이번 작품에서 쉽지 않은 역할임에도 불구하고 원작보다 더 훌륭하게 캐릭터를 소화하며, 
진지하면서도 코믹한 연기로 극을 한층 더 풍부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2016-01-03 

'질풍기획'의 투아이즈 향숙 개별 공식 포스터가 공개됐다.
웹드라마 '질풍기획'측이 주인공들의 매력이 담긴 4번째 개별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향숙은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에서 아이돌 가수로서의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평소엔 많이 웃지만 욱하는 성질이 발동되면 세기말 전사로 변신하는 이일순 대리 역의 향숙은 극의 유일한 홍일점으로 
섹시함과 터프함이 공존된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질풍기획' 최병모, 개별 공식 포스터 공개

2016-01-02

웹드라마 '질풍기획'이 세 번째 개별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웹드라마 '질풍기획' 측이 주인공들의 매려이 담긴 세 번째 개별 공식 포스터를 공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포스터는 '그다지 일을 열심히 하진 않지만 위험할 땐 발군의 리더 본능이 작렬하는 결정적으로 삐돌이'라는 문구와 함께 미워할 수 없는
조현철 부장 역을 맡은 최병모의 매력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웹드라마 '질풍기획'은 광고대행사 질풍기획을 주무대로 한 작품으로 '갑 甲' 비위 맞추랴, 상사 눈치 보랴, 후배 견제하랴, 바쁘고 피곤한 
우리 삶에 유쾌한 위로와 소통의 공감대를 전할 예정이다.

2015-12-31

웹드라마 '질풍기획' 이기찬의 두 번째 개별 공식 포스터가 공개됐다.
제작사 단테미디어랩 측은 포털사이트 네이버 웹드라마 '질풍기획' 이기찬의 두 번째 개별 공식 포스터를 공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송치삼 대리 역의 가수 겸 배우 이기찬은 포스터에서 기존의 감성 발라더의 느낌을 확 벗고 180도 다른 냉철한 차도남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다.
'질풍기획'은 기존 웹툰에서 주인공들이 창문을 깨고 등장하고, 빌딩 숲을 나는 등 만화적으로 극대화된 표현을 웹드라마 최초 수중 촬영과 고난도 와이어 액션, 
특수 촬영을 시도하며 원작 웹툰의 묘미를 살려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질풍기획'은 2016년 1월 말 네이버 TV 캐스트에서 첫 방송될 예정이다.

2015-12-30

'질풍기획' 주인공들의 메인 포스터가 하루에 한명씩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웹드라마 '질풍기획'은 주인공들의 개별 공식 포스터를 하루에 하나씩 공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공개된 첫 번째 포스터 속에는 주인공 김병철 역의 백성현이 '병맛' 카리스마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백성현이 맡은 김병철은 도덕과 열혈로 무장한 보기 드문 젊은이이면서 바보 같은 인물이다.
실제 백성현은 '질풍기획' 원작 마니아로서 만화 속 김병철과 드라마 속 김병철의 간극을 없애기 위해 대사, 톤, 표정 하나하나까지 준비해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2015-12-14

웹드라마 최초로 수중 촬영과 고난도 와이어 액션, 특수촬영으로 주목받고 있는 웹드라마 '질풍기획'의 촬영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질풍기획'의 제작사 단테미디어랩은 백성현과 이기찬을 포함한 최병모, 걸그룹 투아이즈 향숙, 백승훈. 이대연 등 출연배우들의 모습이 담긴 
현장 사진을 14일 공개했다.
현장 사진에는 배우들의 완벽한 코믹 액션 호흡과 대선배로서 10시간이 넘는 수중촬영과 와이어 액션을 소화한 이대연의 몸을 사르지 않는 
연기 열정 등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웹드라마 '질풍기획'의 제작사인 단테미디어랩의 한 관계자는 "원작의 마니아인 김하라 감독이 이전과는 다른 독특한 드라마를 선보일 예정"이라며 
"가장 영상화하기 어려운 웹툰 중 하나인 질풍기획을 어떻게 구현해내는지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웹드라마 '질풍기획'은 질풍 같은 하루하루를 일상이라고 말하는 회사원들의 애환을 담은 감성 블랙코미디로, 2016년 1월 네이버 TV 캐스트를 
통해 첫 방영된다.

2025-01-01

백성현, 웹드라마 ‘질풍기획’ 촬영 현장서 찰칵 ‘훈훈한 비주얼’


배우 백성현이 웹드라마 '질풍기획'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지난 6일 백성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질풍기획, 오늘도 야근. 주말도 내팽겨 친다. 우린 질풍기획"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백성현은 '질풍기획' 촬영 현장으로 보이는 세트장에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백성현은 훈훈한 비주얼과 부드러운 이목구비로 눈길을 끌었다.

백성현이 출연하는 웹드라마 '질풍기획'은 12월 네이버 TV 캐스트에 방송될 예정이다.

 2015-12-02 

배우 최병모가 웹드라마 '질풍기획'에 출연한다.
최병모는 오는 12월 네이버 TV 캐스트를 통해 공개되는 웹드라마 '질풍기획' 조부장 역에 캐스팅됐다. 
조부장은 '질풍기획'의 중심이며 단순, 유치, 소심 3박자를 갖춰 주변 사람들한테 '삐돌이'라고 불리지만, 정도 많고 직원과 가정을 
끔직히 챙기는 책임감 있는 성격으로 미워 할 수 없는 역할이다. 
웨이브온 측은 "최병모가 기존에 해왔던 강하고 센 역할과는 달리 이번에는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재미있는 역할이라 많은 분들이
친근해 할 것 같다. 최병모도 새로운 캐릭터로 즐겁게 촬영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2015-11-23

싸이더스 측 “백성현, 웹드 ‘질풍기획’ 주연 출연 확정”


배우 백성현이 웹드라마 ‘질풍기획’에 출연한다. 

​백성현 소속사 싸이더스HQ 관계자는 “백성현이 웹드라마 ‘질풍기획’에 출연한다. 주인공 김병철 역할이다”라고 밝혔다. 

주인공 김병철은 질풍기획 제3기획팀 말단 직원으로, 늘 지각을 일삼지만 가슴 속에 뜨거운 열정이 가득한 청년이다.​

드라마 ‘질풍기획’은 이현민 작가가 네이버에서 연재한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2015-11-23

이기찬, 웹드라마 '질풍기획' 합류​… 연기 활동 박차


가수 겸 배우 이기찬이 동명의 웹툰 원작 웹드라마 '질풍기획'에 출연한다. 

이기찬은 최근 TV조선 '불꽃속으로'를 통해 정극 연기에 도전하는가하면, tvN '두번째 스무살'에 카메오로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이어 웹드라마를 통해 연기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드라마 '질풍기획'은 이현민 작가의 웹툰을 바탕으로. '감성블랙코메디'라는 새로운 장르를 선보일 예정이다.

'질풍기획'은 회사원만이 아닌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를 그리는 액션블랙코미디로서, '미생'과는 또 다른 재미의 공감을 

선사할 전망이며, 12월 네이버TV캐스트에 방송될 예정이다.

2015-08-26

경기도 성남시--(뉴스와이어) 2015년 08월 26일 -- 네이버 웹툰 ‘들어는 보았나, 질풍기획’이 드디어 웹드라마로 제작된다.

드라마 ‘질풍기획’은 네이버 연재 당시 하루 조회 수만 100만을 넘을 정도로 2030 직장인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은 이현민 작가의 동명 웹툰을 바탕으로 일명 감성블랙코메디라는 새로운 장르를 선보일 예정이다.

질풍기획 원작은 광고대행사 직원들의 일상을 소재로 치열한 직장생활과 특유의 병맛 코미디, 그리고 웃기면서 슬픈 독특한 감성을 지녀 큰 인기를 끌었다.

질풍기획 제작사인 단테미디어랩은 ‘질풍기획은 회사원만이 아닌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로서 ’미생‘이 다큐멘터리라면, ’질풍기획‘은 액션블랙코미디로 풀어낸 인생백서’라며 기존 로맨스 위주의 웹드라마와 차이가 있다고 밝혔다.

특히 드라마 ‘질풍기획’은 기획과 연출을 담당하고 있는 K.성수 감독이 바로 광고대행사 제일기획 출신으로, 원작의 배경인 광고대행사 이야기를 그 누구보다 현실적으로 그려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질풍기획’은 올 해 5월 한국콘텐츠진흥원 방송콘텐츠지원작으로 선정됐으며, 9월 캐스팅을 시작으로 12월 네이버TV캐스트에 방영될 예정이다.